본편이 넓은 지형에 여유있는 구성이라고 생각한다면
DLC는 좁은지역에 밀도 있는 구성임 사이즈는 림그레이브 케일리드 흐느낌반도 3개를 합친정도라고 보여지는데
들어가는 구성은 훨씬 오밀조밀하게 구성되어있음
지도도 얻기 힘들고 특정 맵에서 퍼져나가는 구성이 여러번 반복됨
엘든링의 경우 이런 레거시 던전이 강제되는건 도읍 로데일 밖에 없음
DLC에서 난이도를 대폭올리고 강화템을 뿌려놓으면서 탐험을 유도하고 특정분기를 강하게 통제하는 진행을 통해서
유저들이 어떻게 느낄까를 한번 해보는거 같음
과연 유저들이 어떤걸 좋아할지를 실험해서 다음작품에 좀 더 맞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꾸리지않을까 생각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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