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하고 잇는 뉴비인데 

이거 게임 자체도 할수록 재밌는데 설정도 매력적인듯


갑자기 궁금증하나 생김

불사자라는 게 좀비 영화처럼 죽거나 으깨져도 다시 살아나는 설정인 거임?

아니면 최근의 분기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설정인 거임?


다크소울이 세계관 좀 깊게 신경 쓰는 게임 같던데

나는 어쩐지 후자 같다고 생각을 하는 게, 보스라던지 상호작용 가능한 NPC들이 다시 봤다거나 하는 그런 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