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하고 잇는 뉴비인데
이거 게임 자체도 할수록 재밌는데 설정도 매력적인듯
갑자기 궁금증하나 생김
불사자라는 게 좀비 영화처럼 죽거나 으깨져도 다시 살아나는 설정인 거임?
아니면 최근의 분기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설정인 거임?
다크소울이 세계관 좀 깊게 신경 쓰는 게임 같던데
나는 어쩐지 후자 같다고 생각을 하는 게, 보스라던지 상호작용 가능한 NPC들이 다시 봤다거나 하는 그런 말이 없음.
리마하고 잇는 뉴비인데
이거 게임 자체도 할수록 재밌는데 설정도 매력적인듯
갑자기 궁금증하나 생김
불사자라는 게 좀비 영화처럼 죽거나 으깨져도 다시 살아나는 설정인 거임?
아니면 최근의 분기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설정인 거임?
다크소울이 세계관 좀 깊게 신경 쓰는 게임 같던데
나는 어쩐지 후자 같다고 생각을 하는 게, 보스라던지 상호작용 가능한 NPC들이 다시 봤다거나 하는 그런 말이 없음.
게임에서는 게임적 허용이랑 인게임 설정이랑 좀 섞여있어서 햇갈림
일단은 죽여도 다시 살아나는 언데드 같은거임
죽어서 몸이 썩어도 정신이 계속해서 그 육체에 묶여 살아나는 이성을 지닌 좀비 상태인데 육체가 무너지고 썩고, 죽음을 반복하는 걸 일반적인 이성으로 감당할 수 없어서 결국 점차 이성(영혼) 또한 죽어가기 시작함.
근데 육체 또한 무한히 부활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대충 이성, 영혼이 아예 붕괴되서 더 이상 소울이 없는 상태가 되거나, 육체 전체가 가루가 되어버리는 등의 상황이 오면 불사자 또한 영면에 드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