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습게보고 150렙 노영체 노뼛가루 노마법으로 트라이하다가 해뜨는거 보고 멘탈 나갈뻔했다


결국 화신의 물방울만 쓰는걸로 타협하고 듀얼링 쉴드로 어케 잡긴 함


 

이새끼 2페 들어가고 나서 갑자기 부모님 돌아가신 외동아들처럼 발광하는데 진짜 환장하는줄


쌍수나 양손무기로 구르기로 안 맞아가면서 회피하는 플레이는 도저히 불가능하더라 



소울겜하면서 보스몹 패턴떄문에 빈정상하는 느낌 첨 느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