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는 좀 갈리는 거 같던데 애초에 파밍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좋아하는 듯
시스템은 좋은데 너무 지랄맞게 편성되어있음. 차라리 수를 좀 늘렸으면 좋앗을듯
솔직히 1회차는 런 안하고 구석구석 살펴보란 의도로 만든건 나쁘지 않긴한데 수급량이라도 좀 넉넉하게 해줬어야
ㅇㅇ 여유분 단 한개도 없는게
나쁘진 않은데 뭔가 중간까지만 밀어놓고 못깰것 같으면 여기저기 뒤지고 오는건 뭔가 흐름을 깨는 느낌. 알터고원이나 리에니에 처럼 딱딱 필드가 나눠졌을 때 그 전맵들 다 파밍하고 오는건 괜찮은데 어중간하게 갈 수 있는 곳이 너무 많아서 더 막막한 느낌이 있는듯.
호불호는 좀 갈리는 거 같던데 애초에 파밍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좋아하는 듯
시스템은 좋은데 너무 지랄맞게 편성되어있음. 차라리 수를 좀 늘렸으면 좋앗을듯
솔직히 1회차는 런 안하고 구석구석 살펴보란 의도로 만든건 나쁘지 않긴한데 수급량이라도 좀 넉넉하게 해줬어야
ㅇㅇ 여유분 단 한개도 없는게
나쁘진 않은데 뭔가 중간까지만 밀어놓고 못깰것 같으면 여기저기 뒤지고 오는건 뭔가 흐름을 깨는 느낌. 알터고원이나 리에니에 처럼 딱딱 필드가 나눠졌을 때 그 전맵들 다 파밍하고 오는건 괜찮은데 어중간하게 갈 수 있는 곳이 너무 많아서 더 막막한 느낌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