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편에서 납치감금이라는 꼴리는 시츄가 있었지만모그가 너무 앙상하고 못생겨서 별로였는데근육 불뚝불뚝 라단형님의 땀내나고 우람한 자지가그와 대비되는 백옥피부 미켈라의 핑크항 문을 뚫는건외형적으로 대비되면서도 어울리는 조합임ㅇㅇ
미켈라가 등 뒤에 탄거 보면 모르겠나요?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