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봤을 때는 무작정 학살하는 전쟁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효자라 그런거 같고
오히려 씨앗 보관소라는 이름으로 박물관, 도서관 세워서 도가니 문화 보존해놓고
지하에서는 항아리 치료해보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보니 프롬겜 하면서 아쉬운게 내가 얘를 왜 죽여야하지? 하는 순간이 의외로 많았다는 거..
트레일러 봤을 때는 무작정 학살하는 전쟁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효자라 그런거 같고
오히려 씨앗 보관소라는 이름으로 박물관, 도서관 세워서 도가니 문화 보존해놓고
지하에서는 항아리 치료해보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보니 프롬겜 하면서 아쉬운게 내가 얘를 왜 죽여야하지? 하는 순간이 의외로 많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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