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후반부 보스들 빨리 엔딩보고 싶어서 영체쓰고 밀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노영체로 했던 DLC가 훨씬 재밌었음
한 25시간~30시간정도 걸린듯함.
재미 순위
1. 메스메르
2. 렐라나
3. 베일
4. 미드라
5. 수렁의 기사
난이도 순위
1. 라단
2. 렐라나
3. 베일
4. 메스메르
5. 수렁의 기사
였던 것 같음
다른 보스는 어려워도 결국 깨긴 하겠네 생각했는데
라단은 하면서 계속 그런 생각 안 들다가도 어느순간부터 클각 나오더라
정해진 패턴만 하는 새끼고 결국 박다보면 누구나 깨는듯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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