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없는 내턴내턴내턴 이 ㅈ같았지
라단 미켈라는 연출이랑 보스전 맘에 들었음

라단이 간지나게 정신차렸으면 간지야 있겠지만
솔직히 이런 느낌이 안나고 단순했을듯

한편으로 병신같으면서
캐릭터들의 성격이 아이러니했던점이
오히려 진짜 신화적인 느낌이라
더 인상깊었음

솔까 미켈라가 진짜 정당하고
라단도 진짜 제대로 정신차려서 간지난다한들
아무특색 없었을듯
기억속에선 3주뒤 잊혀질 스토리임
생각해볼 요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