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전쟁 자체가 고룡들이 쳐들어온 전쟁인데

얘네들이 과연 승산이 없는데 왔을까

종족의 운명을 건 멸망전이었을텐데

당장 그랑삭스 크기만 봐도 이 새끼가 플락키두삭스 한입에 먹을 것처럼 생김

그랑삭스 벼락 한번 떨구면 로데일 전기구이도 가능했을테데

그걸 내성 좀 부서진걸로 막은거 보면

고드윈 이새끼는 걍 벼락의 신임 라단이고 뭐고

쳐들어온 고룡들이 고드윈이 화해하자니까 바로 화해하는거 보셈

눈 앞에서 로데일 내성만한 그랑삭스 썰리는거 보고 바로 쫀거임

고드윈은 그랑삭스 죽여도르 하나로 틈땅 역사상 최강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