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종을 울려서 장작의왕들 다깨워서 제사장에 앉힐려는데 연성로 걔 빼고 다 도망가고화방녀가 이 씝새들 잡아들일라고 죽은애들 살려줘서 재의귀인 만들고 군다가 몇몇 거르고장작의왕들 다 복귀시키라는 임무주는 뭐 그런 스토리임??근데 왜 태초의화로로 가서 가만히 잘있던 왕의화신 조질려는거임?화방녀는 그 불 왜 끄겠다는거고
로리안이 계승안하고 빤스런 -> 종을 울려서 장작왕들 살려서 대신 할랬는데 1명빼고 빤스런 -> 재 살려서 걔들 모가지 따오게함
그 불이 다크소울 1시점에서 이미 명줄이 다한 불인데, 1편주인공이 몸을 바쳐서 불을 되살렸음
이후에는 분기마다 달라짐
3시점에서는 무슨짓을 해도 살아나기 힘든 상태였는데, 장작의 왕이라는 쎈놈들의 소울이랑 재의 귀인이라는 규격외의 강-력한 인재를 갈아넣어서 불을 아주 조금이라도 더 이어지게 하려던거임
화방녀가 거두는 엔딩은. 이미 그게 무의미하다는걸 인정하고 불이 없는 세계를 받아들인다 이런 의미
화신 조지는건 별이유없이 그윈 오마주고, 그윈도 왜인지 모르게 1편 주인공이 불 계승하러 갔는데 공격했음. 이성을 잃었다는 설정일지도
화로로 가는 이유는 위에 말했다시피 불을 계승하러 간거임.
망자의왕 엔딩은 뭐야?
그것도 하나의 떡밥인데. 신들은 계속해서 불을 이으려고했고, 인간이라는 존재를 고리의 도시에 가두는 등 배척했음. 왜그러냐 하면 인간은 불에 반대되는 존재인 어둠의 존재들이다 뭐 이런 내용이 있음
주인공도 인간이니까, 그 어둠을 받아들이고 어둠의 왕으로 군림하는 그런 느낌의 엔딩임.
사실 더 설명하면 꽤 복잡한데 존나 길고 어차피 그것도 추측일뿐이니까 대략적으로 쓴거고, 나중에 블로그같은데 좀 찾아보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