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스토리 시점이 미야자키는 미래도 과거도 아닌 현재라고 말하긴했는데 npc나 미켈라가 하는말 들으면
미래시점처럼 느껴지는게 크네 옛 규율의 왕이라고 칭하는거보니깐 본편 엔딩이후 그림자 땅으로 향한거같음 에초에
현재라고 하긴했으니깐 엔딩이후에 가든 전에가든 내 캐릭터의 현재 시점은 맞으니깐 맞긴맞는데 엔딩 전이라고 친다면
라단이랑 모그를 죽였다는건 이미 거대한 룬 2개이상을 가지고있기때문에 지금 상황보니깐 어짜피 너가 엘데의 왕이 되겠구나 해서
옛 규율의 왕이라고 언급하는거 같기도하고
입장 조건부터가 본편의 라단, 모그 둘 다 사망이니까 못해도 최후반부인 건 맞지
그 두명을 죽일정도면 미켈라도 삧이 왕이 될 놈이라곤 확정짓긴했을듯
어쨌든 삦이 엘데의 왕 되고 나서임
왕 되고 나서가 멋지긴해
메스메르 대사보면 왕된후임 - dc App
과거 미래가 아니라는게 시간 여행을 한게 아니라는거지 시점은 왕이 된 이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