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면 dlc스토리진행이 존나 부자연스러워짐
Dlc에서 삧보고 옛규율의 왕이라고 하는거 보면 dlc시점 삧은 마리카의 남편 즉 엘데의왕이 된 시점이 확실함
삧보고 옛규율의 왕이라 하였으니 삧은 기존체재를 이어받은 정사인듯 싶다
완전률도 어떻게보면 황금률의 신버전인데 완전률이면 왕인 삧이 감정이 없는상태니 완전률은 아닐듯
애시당초 닼소3도 선불자가 기존세계의 규율을 이어받는걸 전제로 짠 세계관이니
과거작파쿠리하는 미야자키보면 이상한 일도 아닐듯
Dlc에서 삧보고 옛규율의 왕이라고 하는거 보면 dlc시점 삧은 마리카의 남편 즉 엘데의왕이 된 시점이 확실함
삧보고 옛규율의 왕이라 하였으니 삧은 기존체재를 이어받은 정사인듯 싶다
완전률도 어떻게보면 황금률의 신버전인데 완전률이면 왕인 삧이 감정이 없는상태니 완전률은 아닐듯
애시당초 닼소3도 선불자가 기존세계의 규율을 이어받는걸 전제로 짠 세계관이니
과거작파쿠리하는 미야자키보면 이상한 일도 아닐듯
완전률이면 마리카 감정을 지워서 무결한 신으로 만든거지 왕된 주인공은 법칙이랑 별로 상관없잖아
니말도 일리가 있긴한데 신과왕은 일심동체라 아예 무관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을듯
정사를 따지기 어려운게 모그랑 말레니아를 잡는 시점이 불의 거인 잡기 전임 미켈라가 옛규율의 왕이라 한 이유는 틈새의 땅의 상황을 몰라서 그런걸로 보임 그림자 땅으로 가기 전에 알았던 마리카의 계획이라 삧이 어떻게 했을지는 모를듯
내가 dlc시점이 엔딩 이후라고 주장하는 이유가 작품 내적으로 개연성이 좆되기 때문임 삧이 미켈라의 행적을 버젓이 아는데 미켈라를 행적을 파악하던 기드온이나 혹은 관계가 있는 말레니아같은 인물들의 서사가 바뀐게 1도없음 우리야 게임적 허용으로 넘어갈수있지만
솔직히 이번 들크가 좀 이상해서;; 내 친구가 미친불 엔딩보고 미디르한테 가봤는데 대사 바뀌는거 없다는거 보면 개발 초기부터 본편 엔딩이랑은 아에 따로놓고 개발한듯 함
그니까 스토리진행상황을 보면 이러니 저러니 해도 dlc는 엔딩이후라고 보는게 제일 자연스러움
만약 dlc가 엔딩 이후라고 가정하면 멜리나안나오는거나 기드온 말레서사안바뀌는게 싹다 납득됨
미친불 엔딩에서 멜리나 나오는것도 이젠 알 방법이 없네 들크도 이것만 낸댔으니 미야자키 시발련
들크 더낼지 안낼지는 지들도 모른다 했지 않았냐 말하는 꼬라지가 더내는게 확실하던데
원래는 좀 기대하고 있었는데 미켈라가 라단 예토전생 시킨 다음 최면걸고 지랑 결혼하는거 보고 dlc2 맘 접음 나오면 또 다른애 망쳐놓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