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수를 주고 받는 느낌이라는게 들어
경직도 잘 먹으니까 틈틈이 패턴 끊는 맛도 있는데

라단은 미친듯이 몰아치는 사이에서 니가 알아서 때려봐라 하는 느낌이라 존나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