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무서워하는 기색 없이 다가오길래 쓰다듬어 줌
근데 꼬리털이 기둥부분에는 털이 별로 없고 꼬리 끝쪽에만 부풀듯이 털이 있으면
사람이 인위적으로 그렇게 깎은거냐?
버려진 거 아니면 집 나온 거 같던데
벽에다가 자꾸 가려운 듯이 비비길래
집에 오자마자 손 벅벅 씻음
얘가 무서워하는 기색 없이 다가오길래 쓰다듬어 줌
근데 꼬리털이 기둥부분에는 털이 별로 없고 꼬리 끝쪽에만 부풀듯이 털이 있으면
사람이 인위적으로 그렇게 깎은거냐?
버려진 거 아니면 집 나온 거 같던데
벽에다가 자꾸 가려운 듯이 비비길래
집에 오자마자 손 벅벅 씻음
벽에 몸비비는건 가려운거 아니고 영역표시같은것임
야생고양이는 지들끼리 싸우다 털이 특이하게 깎이기도 함,귀랑 눈이 다쳐서 강해보이게 되는 애들도 있고
넘모 귀여워서 데려다 키우고 싶은데 복합적인 이유로 그러진 못해서 걍 쓰다듬어주고 들어왔음
껄룩 미용할때 꼬리 끝은 남기고 깎던데 - dc App
그 고양이랑 계약맺으면 검은 숲으로 소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