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친구들은 다 항아리 돼서 아는 사람도 없는 상태였을 텐데말리케스같이 잘 따라주는 동생 있으면 잘 챙겨주면서 사이좋게 지낼 만 하지 않나처음부터 두손가락을 못 믿어서 일부러 거리를 둔 건가
정을 아예 안 준건 아니지만 그 모든걸 뛰어넘을 정도로 엘든 링에 대한 분노가 강했을수도
걍 메스메리가 시발점임 자기 위치파악하고 걍 거리두면서 장기말로 쓴거지 자기가 원하지 않다 하더라도 비겁한 변명으로 들릴수도 있지만 정준건 아마 메스메르가 최초이자 마지막 아닐까
사냥개는 버려지는법
정을 줬으니 말리케스가 지 누나부르고 돌아갈려고 중얼거리고 집착하는 게 아닐까 - dc App
메스메르도 마찬가지고 자기 버리기전엔 챙겨주던 어머니였던건 맞으니까 주는 사랑이 있어야 오는 사랑이 있는거라. 둘 모두에게 마리카가 정을 줬으니 아들이나 남동생이나 버려져도 못 미워하고 망가져가더라도 따랐던 거라봄 - dc App
말케 갑옷 설명에도 충성스러운 이런 수식어 붙여있는걸 보면 그 충성에대해 받는 보상이 있었을거고(애정이든 칭찬이든) 말케 혼자만의 가족애는 아니었을듯 - dc App
정을 줬으면 호라루한테 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