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에 떨어진 메티르가 그림자의 땅에 있고
도가니 전사가 여행을 떠나서 도달할 수 있는 위치인거 보면 평범한 존재도 왕래가 가능했던 것으로 보임
또한 진정의 기둥은 틈새의 땅의 중심이라 표현되는 걸 보면 원래 그림자의 땅은 틈새의 땅 중심부에 위치했던 것 같음
하지만 틈새의 땅 바깥, 머나먼 저편이라는 표현을 보아 마리카가 신으로 등극한 후 베일로 분리시켜 놓은 것으로 보임
결론
그림자의 땅은 원래 틈새의 땅에 중심부에 위치했었지만 현재는 베일로 인해 분리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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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타임라인
틈새의 땅과 그림자의 땅이 분리되기 이전, 여러 세력이 있었겠지만 시대의 지배자는 플라키두삭스
하지만 폭룡 베일에 의해 모가지 몇개 따임 + 모종의 이유로 떠난 신이 겹쳐 고룡의 시대가 몰락하기 시작
이후 마리카가 엘데의 유성을 불러 엘짐과 메티르 도착
그러나 이후 거대한 의지는 틈땅 알빠노 선언하고 연락 끊음
혼란에 빠진 손가락들이 지들 좆대로 해석하고 반신을 선택하면서 춘추전국시대 개막
마리카가 마지막 경쟁자인 밤빛 눈의 여왕 족치고 최후의 승자가 된 후 황금나무 시대 개막
주변 세력들 다 정리하고 메스메르를 복수 겸 격리 위해 그림자의 땅에 보내고 베일을 통해 틈새의 땅과 분리 후 기록 말소
그림자의 땅에 틈새의 땅 생명체들이 존재함 + 인게임내 텍스트들 보고 함 프롬뇌 굴려봤음
- 끝 -
틈새의 땅 중앙에 유성이 떨어져 남은 크레이터 같은 자국이 있는데 이게 그림자땅을 뜯어내서 베일 속으로 격리시킨 흔적이라고 보임... 그래서 폭룡 베일은 마리카가 신이 등극하기 전에 그림자땅에 미리 자리잡을 수 있던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