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스럽고 예쁜 남자 미켈라가


남자답고 강한 라단과 이어지고 싶어서


자기를 사랑하는 존못 모그 이용한 거


프롬은 쌍왕자도 그렇고 참 동성애틱 한 요소 꼭 하나씩 집어 넣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