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데미갓들 중 마리카를 가장 잘따르고 믿었는데 숙청을 명령을 받고 숙청을 하고난 뒤에 바로 토사구팽 당하고 아예 그림자 땅에 유폐된 신세로 전락해버렸네
성격자체는 본인도 마리카를 잘따라서 그렇지 숙청자체에도 죄책감가지고 있고 미워할거면 다 내 잘못이니 자기 미워하라고 하는거보면 성격자체도 본성은 나쁘진않은듯 주인공이랑 만났을때도 자기성에 멋대로 들어오고 자기 부하들 죽이고 자기방에 멋대로 들어오니깐 버릇없다고만 꾸짖었지 주인공을 무시하진 않았음
싸우는 이유도 마리카의 명령때문에 황금나무 축복 못받은 애들을 죽여야하니깐 어쩔수없이 싸우는거같긴한데 무시를 하진 않았음 2페 컷신에 빛 없는 자가 왕이 되면 안된다고 하는데 이말은 너같은 빛바랜자가 왜 왕이되느냐 라는 뜻 보단 빛 없는 자를 넓게보면 흉조,모그,모르고트 등등 저주받은 애들이나 황금 축복 못받은애들 전부 통틀어서 말하는걸지도 모름 이말대로면 자기 어머니때문에 빛 없는 자들 전부 숙청하고 황금나무에 반기드는애들도 빛 없는 자나 마찬가지니 자기 엄마 말 믿고 전부 숙청시키고 유폐당했을때도 어떻게든 무슨 이유가 있을거다 하면서 진작에 눈치 챘으면서 믿음 하나로 꾸역꾸역 버티다가 마리카가 빛 없는 자인 빛바랜자들에게 왕이 되라고까지 한거보니깐 저때 한번 더 온갖 생각 다 들면서 크게 절망했을거임 마지막에 죽을때도 빛바랜자를 원망안하고 마리카 원망하는거보면 참 불쌍하다고 생각되네
ㄹㅇ 효자새낀데 역시 미켈라 애미 아니랄까
마리카가 만악의 근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