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자기 쌍동이 동생 말레니아 부패 고치는거 실패헸잖슴 되게 철학적인데 완전한 이상이라는것은 진짜 이상일뿐이고 그게 현실에는 적용이 안되니까 져버리고 가장 현실적인 모습인 메스메르가 미켈라의 의지(?)에 부합히는듯 날개달린.뱀. 결국엔 뱀이지만 선해질려고 노력하는 인간같은(?) 그런 느낌 선과악이 공존하는? 고런 느낌의 세상을 미켈라가 만들려고 한게 아닐까요? - dc official App
정작 미켈라 본인은 선한 트리나를 도려낸 것이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