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 마을에 트리가드 2마리 배치되어있는데 만약 얘네가 마을 애들 납치되기 전부터 있던 거라면 납치할 수 없었을 거임 납치할 거였으면 얘네 둘을 뚫었단 뜻이니까 트리가드가 살아있을 수 없었겠지
이런 정황을 보면 트리가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마을이라도 보존하려고 파견했을 가능성이 높음
익명(122.128)2024-06-26 00:25:00
답글
마리카가 마을 떠나서 신이 되고 그림자 땅 정벌 - 마리카에 대한 분노로 마리카 출신 마을 사람들 납치해서 인신공양 - 마리카가 남겨진 마을만이라도 지키게 함 순서 아님?
익명(121.172)2024-06-26 0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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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마을에 손가락 유적 있는 데 정황상 마리카가 선택을 받은 건 무녀마을에 있었을 확률이 높고 만약 마을 사람들 납치되기 전에 반신에 신이 된 거였으면 진작에 마리카가 막았겠지
얘 신이 되고나서 호라루에 말리케스 틈땅 최강 전력인 둘을 데리고 있었으니까
익명(122.128)2024-06-26 0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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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림자성 내부 보면 응급실 같은 공간 있는데 거기서 항아리 무녀들 어떻게든 비상조치라도 해보려는 시도가 있었음 즉 그림자 땅 정벌 시점엔 이미 다 늦은 시점임
어머니여 제스처 주는 목 잘린 시체가 마리카 어머니였을 확률이 높고
익명(122.128)2024-06-26 0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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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신공양이 아니라 죄인들의 죄를 없애기 위해서 하는 일종의 의식 같은거고 한 영체 대사중에 "너희는 그러기 위해서 태어난 거잖아"라는 말로 미뤄보면 그림자 땅 징벌 이전부터 있던 고유의 풍습으로 보임
익명(hsy6224)2024-06-26 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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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정황상 맞음 즉 마리카가 반신이 됐던 시기도 진짜 다 뒤지기 일보 직전이었을 확률이 높음 그림자 땅 정벌한 것도 보복성 복수였을 거고
무녀 마을에 트리가드 2마리 배치되어있는데 만약 얘네가 마을 애들 납치되기 전부터 있던 거라면 납치할 수 없었을 거임 납치할 거였으면 얘네 둘을 뚫었단 뜻이니까 트리가드가 살아있을 수 없었겠지 이런 정황을 보면 트리가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마을이라도 보존하려고 파견했을 가능성이 높음
마리카가 마을 떠나서 신이 되고 그림자 땅 정벌 - 마리카에 대한 분노로 마리카 출신 마을 사람들 납치해서 인신공양 - 마리카가 남겨진 마을만이라도 지키게 함 순서 아님?
무녀마을에 손가락 유적 있는 데 정황상 마리카가 선택을 받은 건 무녀마을에 있었을 확률이 높고 만약 마을 사람들 납치되기 전에 반신에 신이 된 거였으면 진작에 마리카가 막았겠지 얘 신이 되고나서 호라루에 말리케스 틈땅 최강 전력인 둘을 데리고 있었으니까
또 그림자성 내부 보면 응급실 같은 공간 있는데 거기서 항아리 무녀들 어떻게든 비상조치라도 해보려는 시도가 있었음 즉 그림자 땅 정벌 시점엔 이미 다 늦은 시점임 어머니여 제스처 주는 목 잘린 시체가 마리카 어머니였을 확률이 높고
그냥 인신공양이 아니라 죄인들의 죄를 없애기 위해서 하는 일종의 의식 같은거고 한 영체 대사중에 "너희는 그러기 위해서 태어난 거잖아"라는 말로 미뤄보면 그림자 땅 징벌 이전부터 있던 고유의 풍습으로 보임
ㅇㅇ 정황상 맞음 즉 마리카가 반신이 됐던 시기도 진짜 다 뒤지기 일보 직전이었을 확률이 높음 그림자 땅 정벌한 것도 보복성 복수였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