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바랜 자에 왕을 맡기셨는가 대사 첨 볼때 오만하다는 생각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본인은 숙청겸 유배지로 보내져서 명령때매 빛 없는 놈들 죄다 죽이고 다니고 그걸로 죄책감도 심해지고 버림도 받아서 심란하면서 무슨 이유가 있겠지 하고 버텼는데간만에 들려오는 소식이 정작 다음 왕을 빛 바랜 자에게 왕을 맡겼다니깐 현타 좀 진하게 왔을꺼 같다
메스가키 비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