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에 걍 갑자기 꼴려서 닼3 ost 추천받았는데 그 중에 미디르 ost가 확실히 얘 잡았을 때도 몇십번 들었던 곡이라


편곡 해왔엉. 말이 편곡이지 걍 메인 멜로디 빼고 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 


의식의 흐름으로 했다. 그래서 뒤쪽에선 걍 포기하고 걍 새롭게 작곡했음;;


나름대로 만족할 만큼 잘뽑혀서 나도 재밌게 작업했당


재밌게 듣고 가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