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들크 용 좋아하는 용박이 새끼들한텐 미디르 넘은 역체 아웃풋인 베황
전에 용찬의 기원이 베일로 풀렸다는 글 쓴 적 있는데 그땐 추측이네 뭐네 했는데 영체랑 고룡무녀 대사 이번에 또다시 보니까 그냥 화끈하게 다 풀어버린게 맞더라. 유로게이머가 너무 다 알려줘서 좀 그랬다는게 이런거 아닌가 싶음
영체의 대사로 미루어보아 베일의 반란은 고룡의 시대를 뒤엎어보려는 베초위왕 같은 느낌이었던거 같음. 용왕이 지배하던 시절, 그 시대의 고룡은 비룡들에게 있어서 무녀시절의 마리카가 보던 뿔인간들이었던거지
베-황은 일신의 힘으로 테스토3스테론 부랄 다 떨어지는 기도로 외부신 간택받는 계집질 없이 직접 맞다이뜬게 차이지만
용찬의 기원에 대해서는 베일의 반란 이후에 베일에게 내려지는 처벌에 대해서 베일과 그 베일의 직속 핏줄들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비룡들 전체를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이후에 확실하게 말함
“나의 왕 플라키두삭스가 너희 인간들에게 내보인 것이다. 그 굶주림을 채울 만찬을”
즉, 용찬은 베일의 반란에 대한 죄로써 비룡 전체에 내려진 용왕이 정한 처벌이라는 것
일족 전부 타종족에게 식인대상이 되서 좆되보라는 룡권말살형이었던거지
단순히 베일 혼자 반란을 일으킨건 아니고 베일을 따르는 고룡까지 있었던거 보면 반란 규모가 장난아니었던거 같아
용찬의 제단인데 왜 고룡의 석상으로 도배되어있었을까?
당연히 고룡들이 용찬방법을 인간들에게 알려주고 전파하고 시사했으니까
용찬의 제단 고룡석상들은 왜 죄다 모가지가 잘려있었을까?
그림자의 땅에 마리카의 석상들이 모가지 잘려있는 이유와 같지. 비룡들이 보기에 인간들이 고룡들 섬긴답시고 지들 통닭으로 보는 호프집 메뉴판을 그냥둬?
일족전체 걸고 맞짱까서 뒤엎는거 성공했을뻔한 씹알파메일 베황. 비록 실패했지만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에 용찬의 기원이 베일로 풀렸다는 글 쓴 적 있는데 그땐 추측이네 뭐네 했는데 영체랑 고룡무녀 대사 이번에 또다시 보니까 그냥 화끈하게 다 풀어버린게 맞더라. 유로게이머가 너무 다 알려줘서 좀 그랬다는게 이런거 아닌가 싶음
영체의 대사로 미루어보아 베일의 반란은 고룡의 시대를 뒤엎어보려는 베초위왕 같은 느낌이었던거 같음. 용왕이 지배하던 시절, 그 시대의 고룡은 비룡들에게 있어서 무녀시절의 마리카가 보던 뿔인간들이었던거지
베-황은 일신의 힘으로 테스토3스테론 부랄 다 떨어지는 기도로 외부신 간택받는 계집질 없이 직접 맞다이뜬게 차이지만
용찬의 기원에 대해서는 베일의 반란 이후에 베일에게 내려지는 처벌에 대해서 베일과 그 베일의 직속 핏줄들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비룡들 전체를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이후에 확실하게 말함
“나의 왕 플라키두삭스가 너희 인간들에게 내보인 것이다. 그 굶주림을 채울 만찬을”
즉, 용찬은 베일의 반란에 대한 죄로써 비룡 전체에 내려진 용왕이 정한 처벌이라는 것
일족 전부 타종족에게 식인대상이 되서 좆되보라는 룡권말살형이었던거지
단순히 베일 혼자 반란을 일으킨건 아니고 베일을 따르는 고룡까지 있었던거 보면 반란 규모가 장난아니었던거 같아
용찬의 제단인데 왜 고룡의 석상으로 도배되어있었을까?
당연히 고룡들이 용찬방법을 인간들에게 알려주고 전파하고 시사했으니까
용찬의 제단 고룡석상들은 왜 죄다 모가지가 잘려있었을까?
그림자의 땅에 마리카의 석상들이 모가지 잘려있는 이유와 같지. 비룡들이 보기에 인간들이 고룡들 섬긴답시고 지들 통닭으로 보는 호프집 메뉴판을 그냥둬?
일족전체 걸고 맞짱까서 뒤엎는거 성공했을뻔한 씹알파메일 베황. 비록 실패했지만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개추
기원이 아니라 생긴 원인이지
이미 다 밝혀진 내용인데 굳이 길게 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