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쓴 어떤 념글에 마리카가 엘든링을 파쇄한 이유가 자신의 몸을 주도권을 가지고 차지하려 하는 라다곤을
저지 하기 위함이며, 틈땅의 본래 왕과 신은 라다곤과 마리카고, 고드프리는 표면적으로 보여줄
장기말에 불과했다는 글이 있었음
이 프롬뇌를 나는 전적으로 동의함
해서 여기서 생각해본게 마리카와 고드프리의 관계점임
본디 마리카는 본편에서 전쟁에서 크게 활약한 고드프리와 그의 군대들을 뜬금없이 축복을 뺴앗아 빛바랜자로 만들어 추방시킴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고드프리 같은 충성스럽고 ㅈㄴ 유능한 인물을 쫓아낼 이유가 없음
이후 마리카는 빛바랜자를 왕으로 만든다는 언령을 남기고 플레이어는 겜을 하면서 필드에서 이를 확인할수 있음
이때 이 빛바랜자를 지칭하는 인물은 아무 굴러다니는 빛바랜자 혹은 플레이어 삦이 아닌
"고드프리"를 지칭하는거라고 생각함
마리카는 자신의 몸의 주도권을 잡아 뺏으려는 자신의 엘데의 왕 라다곤을 끔찍하게 싫어했을거임 이에 관련 내용은 본편에서 나옴
해서 누가 썼던 념글 내용처럼 엘든링을 부숴 라다곤이 자신의 몸을 잠식시키는걸 막고, 자신이 엘데에게 벌을 받는 동안
엘데의 규율에서 벗어난 빛바랜자 고드프리가 돌아와 엘데와 라다곤을 쓰러뜨리고, 틈새의 땅의 진정한 엘데의 왕이자 자신의 남편으로 돌아와주길
바랬던거 같음
그리고 본편 당시에는 신이 무슨 사랑이냐 이럤어서 고드프리와 마리카는 쇼윈도지 않았을까 했는데
들크가 나오면서 신 마리카가 아닌 인간 마리카의 면모를 보고 나서 충분히 쇼윈도가 아닌 정상적인 애정이 있는 부부이지 않았을까 함
애초에 고드프리도 엘짐존재를 알아서 자기도 구하러 간다 생각했을지도 - dc App
둘은 본편에서부터 정통순애 구도 보여줘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