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7a30ad0a3676b660b8f68b12d21a1ddc39ac1dd3e88b


관도 정면에서 4갈래길


야림자성에서 4갈래길


ㄹㅇ joat였다


그리고 그 많던 npc가 모조리 뒤져있는 꼴 보니까


마음이 꺾일 것만 같다


용찬 무녀도, 레다도, 트리나도 모두 내 곁을 떠났다


남은 건 똥게이가 된 내 왼손의 지문석 방패 뿐이구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