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 트라이하고 싶은 거 꾹 참고 npc들 사이드 퀘스트부터 밀다가 노장 가이아스인가 그새끼

어디있는지 몰라서 찾다가 그냥 대충 보스방 같아서 들어갔는데 메스메르 보스방이었음 


솔직히 대충 메스메르 방일 것 같다고 의심은 했는데 설마 입장만 해도 퀘 날아가겠어? 하고 걍 들어갔는데

진짜 입장만해도 날아가네;;


진짜 꺨 의욕 개좆도 안생기고 2회차 밀기엔 시간도 없고 원래 회차 플레이 같은 거 절대 안하기도 하고..


원래 불의 기사 대검 들고 한땀 한땀 엔딩보려고 했는데 영체는 안쓰더라도 품 속의 혈귀의 팔 들어야겟음 그냥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