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크링 과 고리의도시 에서 고리의기사들의 갑옷과 유사하게생김
2.다크소울에서는 유독 거목 의 몬스터들과 보스가 많이나옴 혼돈의불 로 데몬(퇴적지 아래에서 상처에 독이 오염되어 인간을혐오하는데몬)으로 변한 마녀들 로 인해 생긴
혼돈의 못자리 와 저주를품은거목 그리고 서리나무의여인(법원 설리번의 어머니로추정) 등 이 있다.
3.쌍왕자 로리안 과 로스릭
이둘은 엘든링dlc 라단과 미켈라 와 유사하면서도 다른데 쌍왕자 는 세계의 멸망을 체념했으며, 라단과 미켈라는 상냥한세계를 꿈꾸며 다른의미로 주인공들 에게 돌아가라함. 공통점으로는 둘다 자신의 왕이자 검(칼날) 이라 하며 부활을 시켰다는 특징과 순간이동 그리고 천사신앙의 공격을 함.
4.신을먹는자 엘드리치 는 예로부터 식인을 자주 행해왔으며 그로인해 몸이 슬라임처럼 흐물거렸다고함.
그리고 엘드리치 는 본디 인간을 잡아먹다 신을 잡아먹기 시작한 계기가 불의 시대가 끝나면 심해의 시대가 올거라고 했음
이는 어둠의 시대로 해석될수있지만 영문명과 일어명 해석 을 보면 우리가 아는 바다의 깊은 곳 심해가 더 가까움
그리고 깊은뿌리 밑바닥 에서 고드윈의 시체를 볼수있는데 인어의 형태를하고있음.
5.엘든링에서도 뿌리 를 어두운 부분으로 보고있는데 이는 다크소울 세계관이 아닐까 추측중..
6. 쌓아올리는자.
기이한 형태의 척추뼈
깎아낸 안쪽에는 기묘한 인장이 새겨져 있다.
이는 신의 사슬, 그 증표일터다.
엘든링의 사슬을 뜻하는건 아닐까?... 쌓아올리는자 는 (저주를품은거목)뿌리 에서 쌓아올려 엘든링 세계관을 향한다는 뜻이 아닐까?
더군다나 희생의흰가지 와 거인의묘목 등 나무와 관련된 것들이 많음
7.바실리스크
다크소울에서도 나오는 바실리스크 는 눈이크며 엘든링에서 나오는 바실리스크는 눈이 작음 이는 밑으로갈수록 점점 어두워지는 것을 뜻함 또한 엘든링의 바실리스크는 깊은 뿌리밑바닥 에서 나오는걸로 보아 이 가설을 뒤받침해주고있음.
재탕 또 재탕
리소스 재탕을 이쁘게 말할 줄 아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