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슨닻+곡괭이 냉기변질로 전부 진행.(라단만 환생해서 피변질로 딜 조금 더 올렸음.)

잡은 순서대로 나열.

미드라부턴 파편 좀 모으러 다니면서 히든지역 보스들 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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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무 1트 : 패턴 파악이 필요 없을정도로 쉬움. 그냥 점공 딜찍누로 컷.

렐라나 3트 : 사자무보다 쉬움 (물약 하나도 안씀). 0물약 클리어한 유일한 보스.

황금하마 4트 : 생각보다 쎄긴 한데 저 스펙으로도 딜찍누 가능한 느낌.


★메스메르 : 2시간 20분 체감상 100번 넘게 죽은듯.

                 난이도 압도적 1황. 체력이 많았으면 라단보다 2배는 더 오래했을듯.


수렁의 기사 : 1시간내외? 한 20~30번 죽은듯. 녹슨닻+곡괭이로는 상당히 까다로움. 짧아서 점공이 닿지를 않아서 그냥 일반 공격으로 패죽였음. 

베일 5트 : 용가리라 배때지에 붙어서 다리만 패니까 쉬웠다.

이오리 1트(이건 던전 잡몹이라 넣어야할지 모르겠는데 언급 되길래 넣어봄)

미드라 7트 : 메스메르 하위호환. 메스메르랑 패턴은 비슷하지만 느리고, 붙어서 점공하면 몇몇 패턴은 씹힌다.

노장 4트 : 멀리서 싸우면 까다로운 놈인거 파악하고, 옆구리에 붙어서 점공으로 열라팸. 얘도 옆구리서 점공하면 패턴 몇 개 자동으로 피해짐. 

죽음의 기사 2트 : 첫트때 물약 3개로 도전해서 사실상 1트. 잡기 두 번 당했는데도 딜찍누 함.

로미나 1트(스펙찍누)

손가락 2트(스펙찍누)

나무 1트(스펙찍누)

라단 4시간 49분: 패턴은 메스메르에 비하면 그냥 애기수준으로 쉬운데, 2페 기믹을 파악 못해서 오래걸렸음.

2페 진입은 3트만에 할정도로 1페는 정박만 있어서 개쉽고, 2페 기믹 파악 한 순간 20분만에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