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신도 그 왕도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다
이걸 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하지
품을 수 없는 존재는 대체 뭐고
플레이어아님?
주인공 삧이랑 같은 하늘아래 살아갈수 없다는 뜻인듯
삧이 엘데의왕 목표니까
삧 이야기 아닐까 싶은데
절대적인 신 = 미켈라, 그 왕 = 빛바랜 자 모든것을 품길 바랐으나 (본인이 새 시대를 열어야하니) 빛바랜 자만은 예외다 아님?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는데 영문판 문구가 그렇게 해석할 여지를 거의 지워버림
목소리 녹음하는 대사빼곤 템설명은 영문은 무시하는게 나음. 자체적으로 재해석하는경우도 많아서 - dc App
근데 최종보스 주문인데 미야자키가 검수를 안 했을 거라고는 생각이 안 들어서
품길 바랐다는쪽은 ㄹㅇ 잘 모르겠는데 king consort = 마리카의 반려로서 엘데의 왕이 될 삧이라 치면 아주 틀린건 아닌거같은데
No wonder, as one god, and one king consort, is all the world needs. 애초에 세상이 필요로 했던 것은 하나의 신, 그리고 그 반려된 왕 뿐이었던 것이다. 해석이 잘못됐나
하나의 신 (미켈라, 마리카), 그 반려된 왕(라단, 삧)이면 이중 하나씩만 남아야 하니까?
플레이어아님?
주인공 삧이랑 같은 하늘아래 살아갈수 없다는 뜻인듯
삧이 엘데의왕 목표니까
삧 이야기 아닐까 싶은데
절대적인 신 = 미켈라, 그 왕 = 빛바랜 자 모든것을 품길 바랐으나 (본인이 새 시대를 열어야하니) 빛바랜 자만은 예외다 아님?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는데 영문판 문구가 그렇게 해석할 여지를 거의 지워버림
목소리 녹음하는 대사빼곤 템설명은 영문은 무시하는게 나음. 자체적으로 재해석하는경우도 많아서 - dc App
근데 최종보스 주문인데 미야자키가 검수를 안 했을 거라고는 생각이 안 들어서
품길 바랐다는쪽은 ㄹㅇ 잘 모르겠는데 king consort = 마리카의 반려로서 엘데의 왕이 될 삧이라 치면 아주 틀린건 아닌거같은데
No wonder, as one god, and one king consort, is all the world needs. 애초에 세상이 필요로 했던 것은 하나의 신, 그리고 그 반려된 왕 뿐이었던 것이다. 해석이 잘못됐나
하나의 신 (미켈라, 마리카), 그 반려된 왕(라단, 삧)이면 이중 하나씩만 남아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