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브실골따리의 넋두리지만 첫인상은 좆같이 어려워보여도 몇번 머리박다보면 누구나 깰수있었던 프롬만의 절묘한 난이도설계가 안느껴짐 트라이 하면서 할만한데? 라는 생각이 들지가 않았어 나같은 똥손은 뽁뽁이or패링밖에 선택지가 없다고ㅋㅋㅋㅋ
깨기만 하면 댐 근데 깨려고 스탯초기화 박아야하면 좀 기분나쁜거제..
지금까지 해온 빌드를 고집할수가 없다는게
패링도힘듬
사실 시간은 계속 쏟아부으면 할 수 있음 근데 그게 얼마나 걸릴지 아무도 모름
ㄹㅇ 라단 이새끼 혼자 할만한데? 라는게 느껴지질않아서 진짜 첨으로 방패들어봄
시간 ㅈㄴ 때려박으면 패턴은 눈에 익어서 보임 근데 타이밍 ㅈㄴ 빡빡해서 실수하면 바로 뒤져야되는게 ㅈㄴ 불합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