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겁탈한거였으면 대꼴소설 읽는 기분일텐데
내용이 너무 잔인함
ㄹㅇ 꿈도 희망도 없이 고통만 받는 스토리를 미야자키만큼 잘쓰는 인간이 있을까
겁탈도 한번씩 다 했겠지
무슨내용임?
님이 dlc에서 본 기괴한 항아리 인간은 균채찍으로 무녀에게 상처를 입히고 그 상처에 죄인의 살점을 붙여서 항아리에 가둔거임....당연히 무녀들은 미치겠지만 의식이 ㅇ있고, 마리카도 이런 무녀 출신임
무녀들은 애초에 인신공양되기 위해 키워진 존재고 시기가되면 뿔인간들이 납치해서 흉조신한테 산제물 바치다가 이빨째찍으로 무녀살 다 터트려서 흐물흐물하게 만들고 죄인 대려다가 시체 식칼로 토막내서 흐물흐물한 살점에 붙이려는데 잘 안 붙으니까 항아리 안에서 숙성 시키는거
그런 스토린 어디서봄
보니 마을
난 념글에서봄https://gall.dcinside.com/m/fromsoftware/4535677
ㄹㅇ 꿈도 희망도 없이 고통만 받는 스토리를 미야자키만큼 잘쓰는 인간이 있을까
겁탈도 한번씩 다 했겠지
무슨내용임?
님이 dlc에서 본 기괴한 항아리 인간은 균채찍으로 무녀에게 상처를 입히고 그 상처에 죄인의 살점을 붙여서 항아리에 가둔거임....당연히 무녀들은 미치겠지만 의식이 ㅇ있고, 마리카도 이런 무녀 출신임
무녀들은 애초에 인신공양되기 위해 키워진 존재고 시기가되면 뿔인간들이 납치해서 흉조신한테 산제물 바치다가 이빨째찍으로 무녀살 다 터트려서 흐물흐물하게 만들고 죄인 대려다가 시체 식칼로 토막내서 흐물흐물한 살점에 붙이려는데 잘 안 붙으니까 항아리 안에서 숙성 시키는거
그런 스토린 어디서봄
보니 마을
난 념글에서봄
https://gall.dcinside.com/m/fromsoftware/4535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