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엔딩 결론 : 신인 마리카가 ㅈ된이상 엘데의 왕이 되어봤자 한순간이다

라니엔딩 결론 : 새로운 신이 있다면 엘데의 왕이 되었을때 더 나을 수 있다

미불왕 엔딩 결론 : 근데 아니꼽다고 영혼까지 싹다 녹여버리는건 좀 그렇지 않나

DLC 미켈라 결론 : 그럼 내가 새로운 신이 되고 왕을 찾아서 새로운 규율을 만들면 되겠네?

DLC 미켈라 최종결론 : 나루토나 읽고 와라 애새키야 무한츠쿠요미랑 다른게 뭐냐



이 시점에서 든 생각 : 기존 엔딩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선, 빛바랜자가 적극적으로 신이 되려하거나, 신으로 옹립할 대상을 찾거나 해서 황금률 다음의 규율을 찾는게 최선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