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초입부터 시작해서 분위기 꽉 잡고 흉흉하게 진행하더니
에이곤 커ㅓㅓㅓㅓㅓ쓰유 뻬ㅔㅔㅔㅔ일!!! 에서 흥분하고 2페 개막패턴에서 감탄밖에 못함
그냥 쌩으로 2페 개막패턴 봐도 와 멋지네 싶었을거 같은데
산 초입부터 꾸준히 쌓아둔 긴장감을 그 순간 팍 터트리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근데 2페 개막패턴 못 피해서 10번쯤 넘게 뒤지고 나니까 기분 좋았던거 다 식어버림..
병신 손가락이라 미안하다...
산 초입부터 시작해서 분위기 꽉 잡고 흉흉하게 진행하더니
에이곤 커ㅓㅓㅓㅓㅓ쓰유 뻬ㅔㅔㅔㅔ일!!! 에서 흥분하고 2페 개막패턴에서 감탄밖에 못함
그냥 쌩으로 2페 개막패턴 봐도 와 멋지네 싶었을거 같은데
산 초입부터 꾸준히 쌓아둔 긴장감을 그 순간 팍 터트리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근데 2페 개막패턴 못 피해서 10번쯤 넘게 뒤지고 나니까 기분 좋았던거 다 식어버림..
병신 손가락이라 미안하다...
에이곤이 계속 대사 쳐주는 게 ㄹㅇ 뽕참
에이곤이 "존나 딴딴하노 씨발련 ㅋㅋ" 하고 2페 터트리는거 보고 육두문자로 감탄사 나왔음 ㄹㅇ
에이곤이 진짜 보스전을 완성시켜주는듯
ㄹㅇ 긴장감의 절정 부분을 에이곤이 완성시켜주는 느낌이었음 ㅋㅋㅋㅋ 완전 느와르물 영화 한편 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