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들 제작서로 만들어진거 보면 얘들이 부패를 통해서 더 강한 효과를 만들려고 했다던데
이땐 트리나쪽 보라색 꽃이 있기도 전이잖아? 아마 트리나꽃을 부패 숙성시켜서 원액에 가깝게 만드는데 성공했나봄
그래서 맹독이나 다름없는 영면을 만들어낸걸지도?
벌레들 제작서로 만들어진거 보면 얘들이 부패를 통해서 더 강한 효과를 만들려고 했다던데
이땐 트리나쪽 보라색 꽃이 있기도 전이잖아? 아마 트리나꽃을 부패 숙성시켜서 원액에 가깝게 만드는데 성공했나봄
그래서 맹독이나 다름없는 영면을 만들어낸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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