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도 4시간 쭉 달려서 잡았는데 라단도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잡으러왔는데

라단은 한단계 위에 있다는 걸 깨달음

5시간째에 클각 나오긴 했지만 어이없이 혜자 패턴에 계속 쳐 맞고 죽어서

집중력도 한계에 봉착하고 마음도 낙심하고 있었는데 이 부정적인 감정 어떻게든 무시하고

끝까지 집념만 가지고 해보자 하고 1시간 더해서 잡음... 포션도 없는데

라단 3페 운석 패턴 2번 나와서 반 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끝까지 집중해보자 하고 아슬하게 잡음


탈리스만 붉은 종자(포션회복량증가) 황금의 땋은 머리카락(신성경감) 깨진돌(발차기데미지) 용 표식 대형 방패(물리경감) 이렇게 넣음

데미지 올려주는 탈리스만 피의 군주나 같은거 낄려고 했는데 다시 느끼는 거지만 소울장르는 패턴모를땐 걍 딴딴한게 최고인거같음 

무기는 피변질 낙엽 격투 전회는 낙엽 선풍각(필드 돌아다니기 사기, 보스도 나름 쓸 타이밍 나옴) 썼고 기도는 미사용

물방울은 피 조금 씩 채워 주는거 은근 도움 됐고 그로기 잘 들어가는 방울 썼는데 선풍각 아무리 갈겨도 2페에 그로기 터트리기 힘들더라

그냥 경감 올려주는 물방울 추천

방어구는 고립 감옥 세트 꼈는데 낀 이유가 폭룡 베일은 낙엽세트 중량 가벼움 설정하고 맞을만 했는데

라단은 도저히 안되겠어서 룩딸 다 포기하고 얼굴 커마해놔서 투구 끼기 싫었는데 마지막 자존심 버리고 투구까지 끼고 잡음

라단 잡을때 그림자 나무의 가호 16


팁 주자면 2페 패턴 너무 순식간이라 기억하기 힘들어서 뭔가 막힌 느낌일 땐 나는 엔디비아 즉시 리플로 눈에 익히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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