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의 저항하는 의지"라는 되도 않는 설정으로 피흡하는 년이
멀쩡하게 잘있는 적사자 군인들 기습해서 학살한다음
별 나쁜 짓도 안한 라단을 귀부기사로 다굴 쳐서 선인장 만들어 놓고(트레일러에 나옴)
그다음에 무슨 정정당당한 모습 연출하려고 했는지 중상입은 라단 상대로 1대1 대결 신청해서 폼잡고 덤볐는데
정작 라단이랑 칼싸움 해서 개쳐발리니깐 자의로 부패 터트려서
케일리드를 죽음의 땅으로 바꾸지를 않나
그 염병을 다 떨어놓고도 결국 라단 못죽이고 역돌격한게 현실
귀부기사들이 또 다시 라단 다굴치는 사이에 핀레이가 목숨걸고 들쳐매와서 망정이지 부하들 희생 없었으면 라단 칼에 썰려서
말/레/니/ㅇ/ㅏ 될 운명이었는데
그지랄을 해놓고 패배를 모른다고?
기억을 잃은 게 아닌이상 미친년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틀린말이 없는게 ㅈㄴ 웃기네 ㅋㅋㅋ
적사자성 싸지방에서 검거
사실 밀리센트 아빠 라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