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가 말레니아를 방해 안 했으면
부패 버텼도르 내세울 것도 없이 거기서 끝났고

지휘하는 군도 파쇄전쟁 최강 타이틀은 귀부기사한테 있지
적사자군은 실패만 반복한 거품이고
진짜로 전투하고 전쟁을 다 져버렸네

따지고 보면 라단이 귀부기사들한테
창 꽂힌 것도 설정 고증 아니냐

자기 주군이 타게팅 당했는데도 적사자군이 라단을 커버 못 해줬다는 거잖아
라단 스타일상 선봉에 서긴 했겠지만, 
똑같이 선봉 설 스타일이던 말레니아가 멀쩡했던 거 보면 
적사자군이 귀부기사한테 밀렸으니 그 꼴 났겠지

이젠 진짜 내세울게 낭만도르 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