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묘지 들어갔다가 기겁해서 런하고
불사자 마을 천천히 밀다가 숲에서 골렘한테 대가리도 깨져보고
월광나비 잡고 신성 메이스 만들고
바로 각이다 싶어서 숏컷타고 다시 지하묘지 스근하게 뚫고
아노르 론도 전까지 맵이 어떻게든 이어진게 다른 어떤 게임에서도 느끼지 못한 느낌이었음
심지어 다크소울이나 엘든링, 세키로를 해도 느낄수 없는 향수였다
게임이 쯔꾸르겜 잘 만든거 하는 기분이었음
불사자 마을 천천히 밀다가 숲에서 골렘한테 대가리도 깨져보고
월광나비 잡고 신성 메이스 만들고
바로 각이다 싶어서 숏컷타고 다시 지하묘지 스근하게 뚫고
아노르 론도 전까지 맵이 어떻게든 이어진게 다른 어떤 게임에서도 느끼지 못한 느낌이었음
심지어 다크소울이나 엘든링, 세키로를 해도 느낄수 없는 향수였다
게임이 쯔꾸르겜 잘 만든거 하는 기분이었음
막줄은 칭찬이냐 욕이냐
칭찬임 쯔꾸르겜 맵 미는거 3d rpg로 하는 기분이었다
전송 열리기전까지는 진짜 재밌었음 감탄나올정도오
신기하게 전송 열리고 나서는 좀 식더라 그래도 재미는 있었지만
전송 뒤에 열리는 맵들은 유기적인 구조가 아니라 선형적이라서 그런듯
생각해보면 병자의 마을-비룡 계곡이 진짜 천재적인 구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