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메인인 미켈라는 큰 임팩트가 없었는데 메스메르 마지막 대사도 스토리 알고보니 ㅈㄴ 짠하고 무녀의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 잔혹한 뒷배경 알고보면 쓸쓸하게 느껴지는 공허함이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음
미트볼 무녀 ㄷㄷ
한탄도 저주도, 오직 나만을 책망하라...메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