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공략안보고하고 2회차 공략보면서 하고 있는데
1회차때 셀렌퀘는 셀브스 숨겨진 지하실에 숨겨진 방을 몰라서 끊기고
콜린퀘는 라다곤 동상 앞에서 기도하는거 때문에 끊겼었네
심지어 동상 앞 기도는 혹시해서 여기저기서 써보다 했었는데 너무 가까이서 해서 안됬음 ㅋㅋㅋ
공략도 없고 메세지도 없던 시절에 다 깬 사람들 존경스럽다 여기저기 구르기하면서 다 부딪힌건가
1회차때 셀렌퀘는 셀브스 숨겨진 지하실에 숨겨진 방을 몰라서 끊기고
콜린퀘는 라다곤 동상 앞에서 기도하는거 때문에 끊겼었네
심지어 동상 앞 기도는 혹시해서 여기저기서 써보다 했었는데 너무 가까이서 해서 안됬음 ㅋㅋㅋ
공략도 없고 메세지도 없던 시절에 다 깬 사람들 존경스럽다 여기저기 구르기하면서 다 부딪힌건가
프롬겜 다그래 공략안보고 모든퀘스트 깨는사람 없음 공략집보고 게임하던 고전게임 감성을 이식한거라
그런 감성을 대체 왜
근데 딴건 그렇다치는데 셀렌이랑 셀브스가 관계있는걸 힌트를 줬었나? 내가 그냥 놓친건가
셀브스가 셀렌 소개장 주긴 함
원래 그럼 나도 첫출시되고 공략없을때 달리면 메모장같은거에 NPC 대사같은거 기록해두면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