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공략안보고하고 2회차 공략보면서 하고 있는데


1회차때 셀렌퀘는 셀브스 숨겨진 지하실에 숨겨진 방을 몰라서 끊기고

콜린퀘는 라다곤 동상 앞에서 기도하는거 때문에 끊겼었네

심지어 동상 앞 기도는 혹시해서 여기저기서 써보다 했었는데 너무 가까이서 해서 안됬음 ㅋㅋㅋ

공략도 없고 메세지도 없던 시절에 다 깬 사람들 존경스럽다 여기저기 구르기하면서 다 부딪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