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바흐는 이해하고 있었다. 옛 주인을 향한 충성에 이미 이유는 없고 한 조각의 정의도 없음을.
그렇기에 그는 그것을 버릴 수 없었다."
"그러나 그 내면에는 공포와 함께 단련한 칼날의 의지가 남아있으며"
"화려한 왕조의 검술과는 선을 긋는 필사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격렬한 기술.
그가 과거에 떨친 광기의 이름의 유래이다."
미드라 등등 이렇게 잘 할 수 있었으면서 왜 고드윈도 아니고 라단을 택하고 패턴은 왜 또 그 개좆지랄을 내놨는지 참 모르겠어요
얘 다좋은데 라단전 너무 짐덩이라 뽑고가기 그렇더라
그건 라단이 너무 개초딩 병신이라 그런 거지 직전 추종자들 내전에선 잘 싸우잖아요 그리고 대사도 멋지잖아요 한 잔 해요~
나도 대사듣고싶어서 데리고 가고싶었는데 피뻥되는거 보고 관둠 미야자키 좆같은 빡빡이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