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길치라서 그냥 보이는 곳으로만 쭉 달려갖고 의도치 않게 메인보스만 잡고 넘어가버림.
그래서 퀘스트한거 에이곤 말곤 하나도 없음 ㅅㅂ
파편 강화 해봐야 얼마나 오르겠어 생각으로 파편 강화 그냥 보이는 것만 먹고 꼬라박아서 메황때 4-5강이었나 라단땐 7강으로 트라이 했음.
메황은 그래도 패턴 완성도 존나 높아서 하 시발 어렵지만 존나 재밌다 생각으로 꼴박했고
그 이후에 12시간 정도 라단만 박음. 진짜 불합리하단 생각 밖에 안들더라 시발
덕에 세이브 갈아껴서 패링 트라이 했을 때 13시간 날려먹었지 시발
지금 생각해보면 그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강화까지 하면 난이도 앰창까진 아니었을거 같음.
빨리 밀고 친구들 코옵해서 도와줘야지 생각에 무작정 밀기만 해서 강화를 제일 좆박는 바람에 졸지에 병신 되버림
친구들 20강, 17-18강 하고 라단 트라이 하고, 앞 보스들도 강화 많이한 상태에서 해갖고 트라이 적게 박았는데 혼자 난이도 존나 욕하면서 이 악물고 깨고 있었음
강화 좀 많이 하고 노영체로 해볼걸 존나 후회된다 친구들 강화 많이 한 상태로 노영체로 하니까 재밌다던데 나 혼자 야생 코옵 가서 유기치고 구경하는 불주 대리고 솔플해서 그거 느끼고 있었음
코옵에 눈 돌아가서 메인 보스만 잡고 다니느라 맵 거의 못보고 전투 재미 밖에 못봄
근데 강화는 또 좆박으니까 메인 보스만 다 잡는데 40시간 씀
사실 지금도 12강임. 시발
회차 돌려서 나도 좀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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