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 무지성 마누스난격만 빼면 패턴 웰메이드
엔딩: 단순 우우 어둠 나빠였던 본편에서 벗어나 인간성에 입체성을 부여하는 오묘하고 아련한 엔딩
순수 재미 GOAT + 서사, 연출 GOAT
구평으로 잡아도 패링으로 잡아도 재밌고 덤으로 신생아가 태반을 들고 덤빈다는 독보적 컨셉
미지의 신비와 공포에서 해방되어 터오는 동, 끝을 맞는 악몽에 걸맞는 안도감을 선사하는 컷신
브금부터 패턴 난이도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프롬 사상 한 손에 꼽는 최고의 보스
아련하게 미래를 암시하고 차갑게 조용히 잠들어 훗날을 기약하는 듯한 간결하면서도 깔끔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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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존재 화이팅 ㅇㅈㄹ하는 듯한 미켈라의 포즈
얇쌍해지며 뭔가 맛없어진 검
개초딩 패턴
자료는 없지만 엔딩 컷신도 미켈라가 어딜지도 모르는 곳에서 형님 저는 신이 되겠어요 상냥한 세기를 어쩌구저쩌구
끝
빡빡이 새끼는 히든루트 숨겨진거 빨리 밝혀라
ㄹㅇ 나는 이제 라단 장군이니라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