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DLC에서 화가가 제작진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런 해석도 가능한거냐?

회화세계를 불 태우고 어두운 피(유저들의 피 땀)로 세계를 다시 그린다는 게 다크소울을 끝 맺고 그걸 바탕으로 새로운 세계(프롬 후속작)를 그린다. 이렇게 해석했는데 맞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