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하게도 길이 있다 = 끝에 뭔가 있긴 있음 그게 전회든 장비든 이벤트든 NPC든

지도상에 뭔가 재밌어보이는 게 있다 = 가면 뭔가 있음

시간관계상 2년만에 본편수준의 밀도있는 맵을 만들긴 힘들긴 하겠지만

대놓고 신기해보이는 손가락유적이나, 대놓고 존나 중요해보이는 무녀의마을이 컨텐츠 ^무^인건 솔직히 좀 대머리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