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게임이 대부분 그렇고
본편도 그렇고 대충 저기가면 뭐가있을거같아 해서 가면 뭐가있는 구조고
여긴 어떻게 가지하면 주변에서 충분히 갈수있는 방법을 제공함
아니면 아예 대놓고 여긴 퍼즐입니다 혹은 뭐가필요해요 알려주는 방식이고
근데 DLC는 저기 뭐가있어 있는거 맞아 근데 시발 어떻게가 그넟에 가도 방법을 안알려주고
대부분이 그림자성을 통해야가야되고 길도 오지게 꼬아두고
대부분 일방통행에가까움
내가 저기가서 뭐가 있는지 확인하고싶은데 저기로 돌아오세요 ~~ 가 너무 강제되는게 큼
ㄹㅇ 차라리 지역 돌파하려면 키아이템이 필요해서 다른 구역에 가는거였으면 모르겠는데
원래 보통 그렇게 하지 않았나 왜 갑자기 그림자 파편으로 어리둥절하게 만들지
그리고 그 유기성조차 두서가 없음 차라리 난 그림자성 구조를 메스메르를 잡고나서 퍼지게 하는게 어떤나 싶더라
이게 갈래길이 나뉘어져있어서 나중엔 저쪽으로 가봐야지하다가 나오면 모르겠는데 뜬금없는 모그페허에서 죄다 이어져버리니
ㅋㅋㅋ 근데 나는 탐험하는거 좋아해서 특정위치뺴고는 맵 찾는거 크게 어렵진않았는데 좆같긴하더라 ㅋㅋㅋ 왜 시발 여기랑 이어져있어이느낌 근데 DLc 35시간했음
개악랄한게 지도상으로 지도조각은 존나 근처에있는데 실제로 먹으려면 삐이이이잉 돌아가야됨 ㅋㅋㅋ
ㅋㅋㅋ 아니 시발 지도조각은 그냥줘도 되지않냐 지도가 없는데 맵을 꼬아두면 지도를 어떻게봐요 씹새들아 ㅋㅋㅋ
일직선 진행인 닼소 만들던 방식으로 오픈월드를 만드려 하니까 이 사단이 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