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내린 "황금 축복 없는 모든 새끼들 다 죽여라"라는 사명대로 정복전쟁 하다가 버려졌는데 어머니가 제일 일 열심히 한 친자식인 자기 냅두고 왕 맡겼다는 새끼가 빛바랜자 ㅋㅋㅋ
이방원이노
전쟁할땐 황금률을 위해서 싸웠는데 지금은 황금률을 부수기 위해서 오히려 축복을 잃은놈에게 더 기대고 있으니까 기존 자식들 다 버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