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정도 되는 캐릭터를 이딴 식으로 그냥 소모한것 dlc 막보라는 자리에서 재탕한 거 받는 딜이랑 2페 패턴이 줫같은 거 이런거 다 포함해서 막보자리에서 느껴야할 뽕차오르는 그런게 좃도 없음 왜 라단이 또 나오지? 씨발 왜 딜이 이렇게 세지? 왜 라단이 혈염을 쓰지? 왜 미켈라가 저 새끼 뒤에 엎혀있지? 시발 패턴이 왜 이래 등등 보스 내내 의문만 들다가 끝남
죽였을땐 기분 개좋음 보추두창십년들 대가리 부쉈다는 쾌감
라단 혈염은 몸이 모그 몸이라서
라단은 재등장해도 환영이였음 들크 나오기전부터 전성기라단 보고싶다는말도 많았고 근데 막보에다 스토리도 요상해서 문제
전성기라단이 나온건 상관없는데 전성기라단이랑 본편라단이랑 크게 다른 점이 없는거 같은게 문제 같음
라단 혈염쓰는 이유 = 모그시체로 라단 연성해서 미켈라가 업힌 이유 = 라단 정신 세뇌+지원사격 패턴 왜 이따위고 딜 존나 쎈 이유 = 빡빡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