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선 일식 일으키려고 케일리드로 말레니아 보낸건데
dlc에선 라단 죽이고 강제로 결혼시키려고 말레니아 보낸거로 나오잖아
젊은라단갑옷 설명에 말레니아가 네놈의 똥꼬를 오라버니께 바쳐라 라고 중얼거렸다고 나오고
실제로 본편 트레일러에 부패방귀 뀌기직전에 말레니아가 중얼거리고 있는거 보면
dlc스토리 생각하고 트레일러 만든거 같은데
본편에선 일식 일으키려고 케일리드로 말레니아 보낸건데
dlc에선 라단 죽이고 강제로 결혼시키려고 말레니아 보낸거로 나오잖아
젊은라단갑옷 설명에 말레니아가 네놈의 똥꼬를 오라버니께 바쳐라 라고 중얼거렸다고 나오고
실제로 본편 트레일러에 부패방귀 뀌기직전에 말레니아가 중얼거리고 있는거 보면
dlc스토리 생각하고 트레일러 만든거 같은데
일식 일으키려고 보낸거 그냥 프롬뇌 아님?
본편에서도 아마 라단이 운명을 멈추고 있어서 목 따라고 보낸건 맞음. 천체의 흐름 = 운명의 흐름 으로 표현 한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