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체 미켈라단이 보스라는걸 듣고 생각했던 기대.


라단과 싸우고,

합체한 라단 미켈라랑 싸우다. 쓰러뜨리면.


라단이 미켈라를 내려놓는거임.

미켈라가 손을 뻗는데 라단이 가볍게 머리를 쓰다듬어줌.


그리고 씩 웃고는 삧이랑 최종전투.

시작 대사는 '자 마지막 축제를 시작하자!'


라단은 쓰러지면서 '최고의 축제였다! 하고 사라짐.


미켈라에게 다가갔을 때. 말레니아 잡고 온 상태라면.


소중한 이가 기다린다<- 선택지가 뜸.


그걸 선택하면 미켈라가 아아.. 나의 여동생.. 하면서 사라짐.


그리고 말레니아 방 가면 꽃이 되었던 말레니아가 부활! 



을 기대했다.